김포공항의 운영주체인 한국공항공단은 내년 중 직원 33명을 줄이고 사장을 공개채용하는 내용의 경영혁신계획을추진키로 했다고 기획예산처가 19일 밝혔다.
공단은 내년 3월 공사전환에 맞춰 사장 공개채용을 통해전문경영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본사조직을 현재 17처41부에서 15처 2개팀을 폐지,2처39팀으로 전환키로 했다.
또 기능과 조직이 항공안전과 마케팅 기능강화 등으로 재설계됨에 따라 직원 33명을 감축하고 오수처리와 조류퇴치 등 단순업무를 외부에 용역을 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공항여객이용료와 시설사용료를 투자원가 보상수준으로 단계적으로 인상해 재정자립도를 높일 방침이다.
함혜리기자 lotus@
공단은 내년 3월 공사전환에 맞춰 사장 공개채용을 통해전문경영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본사조직을 현재 17처41부에서 15처 2개팀을 폐지,2처39팀으로 전환키로 했다.
또 기능과 조직이 항공안전과 마케팅 기능강화 등으로 재설계됨에 따라 직원 33명을 감축하고 오수처리와 조류퇴치 등 단순업무를 외부에 용역을 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공항여객이용료와 시설사용료를 투자원가 보상수준으로 단계적으로 인상해 재정자립도를 높일 방침이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12-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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