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19일 외환신용카드㈜가 21일 신규 상장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공모를 거쳐 신규 상장된 회사는 LG석유화학(7월18일)에 이어 2번째가 됐으며 총 상장회사수는 688개사(뮤추얼펀드 1사 포함)로 늘어나게 됐다.외환카드는외환은행이 최대주주(지분율 44.99%)이고 99년과 지난해에 1억2,000만달러를 투자한 외국계투자회사인 올림푸스 캐피털이 2대주주(지분율 37.75%)다.
이에 따라 올해 공모를 거쳐 신규 상장된 회사는 LG석유화학(7월18일)에 이어 2번째가 됐으며 총 상장회사수는 688개사(뮤추얼펀드 1사 포함)로 늘어나게 됐다.외환카드는외환은행이 최대주주(지분율 44.99%)이고 99년과 지난해에 1억2,000만달러를 투자한 외국계투자회사인 올림푸스 캐피털이 2대주주(지분율 37.75%)다.
2001-12-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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