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도 내년 3월부터는 현재 800%인 서울시내 오피스텔의용적률이 500%로 대폭 축소된다.
서울시 도시계획과 관계자는 16일 “이같은 오피스텔 용적률 축소를 담은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이 내년 2월 시의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늦어도 3월 초부터 시행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조례 개정안은 업무시설인 오피스텔이원래의 기능을 벗어나 사실상 주거용도로 사용되는 경우용적률을 500% 이상 허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심재억기자 jeshim@
서울시 도시계획과 관계자는 16일 “이같은 오피스텔 용적률 축소를 담은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이 내년 2월 시의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늦어도 3월 초부터 시행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조례 개정안은 업무시설인 오피스텔이원래의 기능을 벗어나 사실상 주거용도로 사용되는 경우용적률을 500% 이상 허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1-12-1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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