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을 그리워하는 우리 동포,고려인을 도웁시다’ 삶의 터전을 빼앗긴 연해주의 동포들을 돕기위한 운동이 펼쳐진다.
왕따와 학교폭력이 없는 대안학교로 유명한 ‘전주한농예능학교’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전북대학교 문화관에서 ‘고려인돕기 후원의 밤’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 학생들의 농부가 메들리,고려인의 현지 상황보고,돌나라 한농예술단의 오고무,상모놀이,관악과사물놀이 협연,리코더 연주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수익금 전액은 연해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들을 돕는데쓰여진다.한농예능학교는 지난해부터 고려인들에게 식량과의류지원,주거시설 지원,종자 지원,농사장비 지원,한글강습,전통 국악교습활동 등을 해오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왕따와 학교폭력이 없는 대안학교로 유명한 ‘전주한농예능학교’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전북대학교 문화관에서 ‘고려인돕기 후원의 밤’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 학생들의 농부가 메들리,고려인의 현지 상황보고,돌나라 한농예술단의 오고무,상모놀이,관악과사물놀이 협연,리코더 연주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수익금 전액은 연해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들을 돕는데쓰여진다.한농예능학교는 지난해부터 고려인들에게 식량과의류지원,주거시설 지원,종자 지원,농사장비 지원,한글강습,전통 국악교습활동 등을 해오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2001-12-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