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빈(李濱) 주한 중국대사는 11일 북한의 생화학무기 문제를 둘러싼 미·북간 갈등설과 관련,“중국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라며 군사적 수단으로 해결하는 데는반대한다”고 말했다.
리빈 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연구단체 ‘나라와문화를 생각하는 모임’(회장 金元雄) 초청 간담회에 참석,“군사충돌이 일어날 경우 최대 피해자는 한반도의 국민이며,긴장완화로 가고 있는 한반도 정세에 변화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지운기자 jj@
리빈 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회연구단체 ‘나라와문화를 생각하는 모임’(회장 金元雄) 초청 간담회에 참석,“군사충돌이 일어날 경우 최대 피해자는 한반도의 국민이며,긴장완화로 가고 있는 한반도 정세에 변화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지운기자 jj@
2001-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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