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그룹 이용호(李容湖)회장의 정·관계 로비 의혹을 수사할 차정일(車正一) 특별검사는 이상수(李相樹·사시20회)·김원중(金元中·사시25회) 변호사가 8일 특검보로 임명됨에따라 특별수사관 선발 문제와 수사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차 특검은 특검 사무실의 비품이 갖춰지는 대로 대검에서수사 자료 등을 넘겨 받아 이번 주 안에 검찰의 사건 축소의혹 등을 포함해 이용호 게이트 수사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
조태성기자
차 특검은 특검 사무실의 비품이 갖춰지는 대로 대검에서수사 자료 등을 넘겨 받아 이번 주 안에 검찰의 사건 축소의혹 등을 포함해 이용호 게이트 수사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
조태성기자
2001-12-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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