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 형사5부(부장 李三)는 7일 가수 심신씨(34)를 대마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심씨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서초구우면동 자신의 집에서 대마초 0.5g을 피운 혐의다.
심씨는 지난 95년에도 6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심씨는 ‘오직 하나뿐인 그대’ 등의 노래로 인기를 누리다 한동안 활동이 뜸했으나 최근 ‘리베로’라는 곡으로재기했다.
윤창수기자 geo@
검찰에 따르면 심씨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서초구우면동 자신의 집에서 대마초 0.5g을 피운 혐의다.
심씨는 지난 95년에도 6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심씨는 ‘오직 하나뿐인 그대’ 등의 노래로 인기를 누리다 한동안 활동이 뜸했으나 최근 ‘리베로’라는 곡으로재기했다.
윤창수기자 geo@
2001-12-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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