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AFP 연합] 미국의 이달 실업률이 6년만에 가장높은 5.7%를 기록했으며,33만여명이 추가로 직장을 잃었다고 미 노동부가 7일 발표했다.
미국의 경제 전문가들은 내년 상반기부터 경제가 지속적인 회복세에 접어들더라도 앞으로 실직자가 계속 늘어날것으로 전망했으며,이날 발표된 실업률 수준은 경기가 이미 바닥을 치고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금융시장의 희망에찬물을 끼얹었다고 평가했다.
미국의 경제 전문가들은 내년 상반기부터 경제가 지속적인 회복세에 접어들더라도 앞으로 실직자가 계속 늘어날것으로 전망했으며,이날 발표된 실업률 수준은 경기가 이미 바닥을 치고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금융시장의 희망에찬물을 끼얹었다고 평가했다.
2001-1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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