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은 부실자산 8,902억원어치를 자산유동화증권(ABS)으로 발행,4,891억원을 회수했다고 6일 밝혔다.20일에는 자산관리공사를 통해 700억원의 부실자산을 추가 정리할계획이다.이번에 발행된 ABS는 1∼3년 만기 선순위채권 3,150억원,후순위채권 1,741억원으로 LG투자증권과 한화증권이 주간사를 맡았다.
2001-12-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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