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4일 청소년 유해사이트 표시 의무를 지키지 않은 A인터넷 성인방송 대표이사 김모씨(35) 등 성인방송·도박 사이트 22개 업체 사업자를 청소년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청소년보호법 규정에 의해 지난달 1일부터 ‘이프로그램은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서 19세 미만의 청소년이이용할 수 없다’는 자막을 사이트에 표시해야 함에도 지키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현석기자
이들은 청소년보호법 규정에 의해 지난달 1일부터 ‘이프로그램은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서 19세 미만의 청소년이이용할 수 없다’는 자막을 사이트에 표시해야 함에도 지키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현석기자
2001-12-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