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를 목표로 기획·집필된 PC입문 베스트셀러.이 책만 끝까지 보면 PC나 인터넷 관련분야에서 적어도 중급 수준에는 이를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초보자를 위한 ‘따라하기’식 구성과 시각디자인을 동원한 화려한 편집,재미있는 구성이 특징이다.또한 간추린 다이제스트북인 ‘책속의 책’,대형 브로마이드 등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2001-11-30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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