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검찰부가 군납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잡고 조사중인 현역 장교는 공병 출신 장성 2명을 포함해 모두 3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27일 청주지검이 군납비리에 연루된혐의를 포착,국방부 검찰단에 관련 기록을 이첩한 현역 장교는 준장 2명,영관급 1명 등 3명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국방부 검찰단이 검찰에서 기록을 넘겨 받은 시점은 지난달 중순”이라며 “최근 군인사에서 수뢰 혐의자들이 국방부 근무에서 육군으로 복귀함에 따라 지난 21일육군 검찰부로 사건을 넘기게 됐다”며 일각에서 제기되고있는 축소·은폐수사 의혹을 일축했다.이어 “P씨가 뇌물을줬다고 주장한 군 인사가 70여명이라는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과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27일 청주지검이 군납비리에 연루된혐의를 포착,국방부 검찰단에 관련 기록을 이첩한 현역 장교는 준장 2명,영관급 1명 등 3명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국방부 검찰단이 검찰에서 기록을 넘겨 받은 시점은 지난달 중순”이라며 “최근 군인사에서 수뢰 혐의자들이 국방부 근무에서 육군으로 복귀함에 따라 지난 21일육군 검찰부로 사건을 넘기게 됐다”며 일각에서 제기되고있는 축소·은폐수사 의혹을 일축했다.이어 “P씨가 뇌물을줬다고 주장한 군 인사가 70여명이라는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과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11-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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