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가 현대건설로부터 위탁 매매받은 서산농장잔여토지가 농업기반공사로 넘어간다.
토지공사는 27일 진념 경제부총리와 토지공사, 농업기반공사 등 관계기관 대표들이 회의를 갖고 서산농장 원소유자인현대건설이 잔여토지를 토공으로부터 넘겨받아 매각을 진행하되 내년 3월 농업기반공사가 잔여분을 인수하는 쪽으로최종 결론내렸다고 밝혔다.(본지 26일자 11면보도)전광삼기자 hisam@
토지공사는 27일 진념 경제부총리와 토지공사, 농업기반공사 등 관계기관 대표들이 회의를 갖고 서산농장 원소유자인현대건설이 잔여토지를 토공으로부터 넘겨받아 매각을 진행하되 내년 3월 농업기반공사가 잔여분을 인수하는 쪽으로최종 결론내렸다고 밝혔다.(본지 26일자 11면보도)전광삼기자 hisam@
2001-1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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