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창립 20주년인 다음달 10일부터 회사 명칭을 ‘KT(Korea Telecom)’로 바꾼다.
한통은 내년 6월 말 완전 민영화를 앞두고 다음달 11일 창립 기념식을 갖고 KT로의 사명 변경과 세계적 수준의 통신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한통은 내년 6월 말 완전 민영화를 앞두고 다음달 11일 창립 기념식을 갖고 KT로의 사명 변경과 세계적 수준의 통신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2001-11-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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