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후 1시10분쯤 경남 의령군 궁유면 평촌리 앞길에서 경남 1르 6353호 티코승용차(운전자 박미옥·27·여·의령군 궁유면 벽계리)가 20m아래 벽계저수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와 박씨의 아들 김길남군(7·궁유초등 1년),딸 양희양(5·유치원생),이웃에 사는 김다정(9·궁유초등 3년)·다슬양(7·궁유초등 1년) 등 모두 5명이 숨졌다.
박씨는 승용차로 유치원과 학교를 마친 두 자녀와 다정·다슬 자매를 태우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의령 이정규기자 jeong@
이 사고로 운전자 박씨와 박씨의 아들 김길남군(7·궁유초등 1년),딸 양희양(5·유치원생),이웃에 사는 김다정(9·궁유초등 3년)·다슬양(7·궁유초등 1년) 등 모두 5명이 숨졌다.
박씨는 승용차로 유치원과 학교를 마친 두 자녀와 다정·다슬 자매를 태우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의령 이정규기자 jeong@
2001-11-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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