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23일 제천기관차승무사무소 소속 곽한창씨(46) 를 ‘올해의 으뜸 기관사’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전국의 기관사 5,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예선 및 본선대회를 거쳐 올해의 으뜸 기관사로 선발된 곽씨는 74년 검수원으로 임용된 뒤 79년 기관사로 직종을 바꿨으며 지금까지 60만㎞ 무사고 운전 실적을 쌓아 왔다.곽씨는 기기취급 및 열차정지위치 합치도,열차 응급조치 능력 등실기와 운전 취급에 관한 이론을 함께 평가하는 대회에서 1,000점 만점에 920점을 받았다.
김용수기자 dragon@
지난 4월부터 전국의 기관사 5,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예선 및 본선대회를 거쳐 올해의 으뜸 기관사로 선발된 곽씨는 74년 검수원으로 임용된 뒤 79년 기관사로 직종을 바꿨으며 지금까지 60만㎞ 무사고 운전 실적을 쌓아 왔다.곽씨는 기기취급 및 열차정지위치 합치도,열차 응급조치 능력 등실기와 운전 취급에 관한 이론을 함께 평가하는 대회에서 1,000점 만점에 920점을 받았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11-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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