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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의회 나상호(羅相鎬·도봉1동) 의원은 최근 열린제 111회 구의회 임시회에서 현재 제설용으로 사용중인 염화칼슘을 환경친화적인 것으로 대체할 것을 제안했다.나 의원은 사회건설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구 건설교통국의 월동기 제설대책 보고 자리에서 “염화칼슘이 비록 제설에는 효과가 있지만 가로수에 악영향을 끼치는 등 환경에 좋지 않다”면서 대체재를 찾아볼 것을 집행부에 권유했다.
한편 성무원(成茂原·창2동) 의원은 아파트 지역보다는단독주택 지역에 더 많은 염화칼슘이 필요하다며 배분과정에 융통성을 발휘하라고 지적했다.
2001-11-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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