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은 20일 오상수(吳尙洙) 대표이사가 미국 다이얼패드 사업의 정상화에 전념하기 위해 사임하고 신임 대표이사에 한윤석(韓允碩·36) 새롬기술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오 전 사장은 법정관리 직전에 봉착한 미국 다이얼패드사에 소요될 최소 1년 이상의 운영자금 대부분을 사재출연을통해 부담키로 하고 미국 현지 이사진들과 협상을 벌이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수기자
오 전 사장은 법정관리 직전에 봉착한 미국 다이얼패드사에 소요될 최소 1년 이상의 운영자금 대부분을 사재출연을통해 부담키로 하고 미국 현지 이사진들과 협상을 벌이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수기자
2001-1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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