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전철 인천∼부평역 전동차 운행이 휴일인 18일 오전4시간가량 중단돼 전철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겪었다.
이날 오전 6시30분쯤 서울행 9014호 전동차가 인천시 남구 주안동 경인전철 주안역에 도착하는 순간 두번째 칸의 바퀴가 탈선,운행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오전 10시20분까지 4시간가량 인천∼주안∼부평역 전철 운행이 중단됐고,부평역에서 출발하는 구로,서울방향의 전동차도 지연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이날 오전 6시30분쯤 서울행 9014호 전동차가 인천시 남구 주안동 경인전철 주안역에 도착하는 순간 두번째 칸의 바퀴가 탈선,운행이 중단됐다.
이로 인해 오전 10시20분까지 4시간가량 인천∼주안∼부평역 전철 운행이 중단됐고,부평역에서 출발하는 구로,서울방향의 전동차도 지연됐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1-11-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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