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5시 20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격렬비열도 남동방9.5마일 해상에서 인천선적의 92t급 저인망 어선 332 현선호(선장 신동익·51)가 침몰,승선원 8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태안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 어선은 근흥면 석도 근해로 어획물을 운반하기 위해 주선인 331 현선호와 500m 정도 떨어져 항해하던 중 침몰했다.사고 당시 이 해역은 폭풍주의보가 발효된상태였다.
태안 이천열기자 sky@
태안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 어선은 근흥면 석도 근해로 어획물을 운반하기 위해 주선인 331 현선호와 500m 정도 떨어져 항해하던 중 침몰했다.사고 당시 이 해역은 폭풍주의보가 발효된상태였다.
태안 이천열기자 sky@
2001-11-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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