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난지도 쓰레기매립지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난방연료로 활용하는 지역난방시설 점화식을 5일 갖는다.
이 시설은 내년 2월 10일까지 시운전을 거쳐 서울월드컵경기장과 성산동 성산시영·유원1차·청구아파트 등 기존 아파트 6,117가구와 상암택지지구내에 건설중인 신규 아파트 6,251가구 등 모두 1만2,368가구에 20년간 냉·난방 열원을 공급하게 된다.
시는 난지도 쓰레기매립지에 대해 지난 96년 12월부터 매립가스 처리 및 지역난방시설 등 안정화공사를 벌여왔다.
이동구기자 yidonggu@
이 시설은 내년 2월 10일까지 시운전을 거쳐 서울월드컵경기장과 성산동 성산시영·유원1차·청구아파트 등 기존 아파트 6,117가구와 상암택지지구내에 건설중인 신규 아파트 6,251가구 등 모두 1만2,368가구에 20년간 냉·난방 열원을 공급하게 된다.
시는 난지도 쓰레기매립지에 대해 지난 96년 12월부터 매립가스 처리 및 지역난방시설 등 안정화공사를 벌여왔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1-11-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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