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훈련의 산실인 육군훈련소가 창설 50주년을 맞아 1일 부대창설 기념행사 및 체육대회를 가졌다.
문판생(文判生) 훈련소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기초가 튼튼한정예강병 육성을 목표로 전 장병이 각자 임무를 완수해 사랑과신뢰를 받는 육군훈련소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부대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판생(文判生) 훈련소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기초가 튼튼한정예강병 육성을 목표로 전 장병이 각자 임무를 완수해 사랑과신뢰를 받는 육군훈련소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부대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01-11-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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