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프로야구 챔피언에 오른 두산 베어스는 강건구(56)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1일 밝혔다. 강사장은 지난 73년 오리콤에 입사,오리콤 이사와 OB 베어스 전무이사를 지냈고 지난해 1월부터 두산 베어스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2001-11-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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