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박범신(朴範信)씨가 작품집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창작과 비평사)로 김동리기념사업회가 주는 제4회 김동리문학상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6시 30분 출판문화회관 강당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6시 30분 출판문화회관 강당에서 열린다.
2001-11-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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