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대한매일 광고 본상/ 기획제작상 대우건설(대우드림월드)

2001 대한매일 광고 본상/ 기획제작상 대우건설(대우드림월드)

유인목 기자 기자
입력 2001-10-31 00:00
수정 2001-10-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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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매일 광고대상 기획제작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게생각합니다.

대우그룹에서 분리해 독립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대우건설은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9월 현재 건설업계 해외 수주 1위를 기록하고,주택시장에서도 100% 분양률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 2001년 ‘최우수 살기좋은 아파트상’ 수상 등 더욱건실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당산역 대우 드림월드는 당산역에서 걸어서 5분 걸리는역세권 아파트이며 한강변이라는 입지조건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최대 과제는 주거지로서의 영등포 지역에 대한 소비자의 부정적 인식과 지역 특성상 중대형 아파트의 미분양을 극복하는 것이었습니다.

2개월여간의 시장조사와 소비자조사를 거쳐 최종적으로목동과 여의도에 대한 목표고객의 호의적 반응을 적극 활용해 목동생활권과 여의도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생활 신세계’라는 컨셉을 도출해냈습니다.목동과 여의도,한강의 모습이 시원하게 펼쳐진 전경의 한 가운데 선제품을 부각시킴으로써목동의 품격과 여의도의 여유로운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생활의 신세계’로 표현해9차 서울시 동시분양 최고 청약 경쟁률인 324대 1을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좋은 광고를 제작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함께 기울인 관련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면서대우건설은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아파트로 고객 여러분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경숙 서울시의원, ‘도봉 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결실… 1월 20일 개관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국민의힘, 도봉1)의 끈질긴 노력과 정무적 감각이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도봉센터’ 유치라는 값진 결실을 보았다. 이 의원은 오는 20일 도봉구민회관(3~4층)에서 개최되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도봉센터’ 개관식에 참석하여 도봉구의 디지털 포용 시대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번 도봉센터 유치는 이경숙 의원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의정 활동이 뒷받침된 결과다. 이 의원은 지난 2024년 5월, 도봉구의 수요조사 제출 시점부터 서울시 디지털역량팀장 등 실무진을 직접 만나 도봉구 유치의 당위성을 강력히 건의하며 유치 경쟁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에도 이 의원은 서울시 디지털정책과(디지털도시국)와 도봉구 스마트혁신과 사이에서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하고 예산 확보를 이끌어내는 등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전방위적 노력 끝에 도봉구는 2025년 유치 공모를 거쳐 최종 조성지로 확정될 수 있었다. 도봉센터는 약 152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3층은 맞춤형 디지털 교육 공간으로, 4층은 로봇커피·스크린 파크골프·AI 바둑로봇 등 15종 50여 개의 최신 기기를 즐길 수 있는 체험·상담존으로 운영된다. 특히 상주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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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목 (주)대우건설 부장
2001-10-3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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