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盧顯松)는 30일 신공항고속도로 방화대교∼개화산터널 구간 고가도로 아래에 체육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
고가도로 아래 6,711㎡에 테니스코트 3개면,배드민턴코트 11개면이 들어서며,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도 갖춘다.
또 시설 바닥을 아크릴 소재로 시공해 집중호우로 침수가되어도 물청소를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구는 다음달 공사에 들어가 늦어도 내년 4월까지 사업을 완료,인근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임창용기자
고가도로 아래 6,711㎡에 테니스코트 3개면,배드민턴코트 11개면이 들어서며,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명시설도 갖춘다.
또 시설 바닥을 아크릴 소재로 시공해 집중호우로 침수가되어도 물청소를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구는 다음달 공사에 들어가 늦어도 내년 4월까지 사업을 완료,인근주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임창용기자
2001-10-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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