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구와 경기도 포천 등 15개 댐 건설 예정지 주민과 환경운동연합 등 23개 시민단체 회원 1,000여명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댐반대 국민행동(상임대표최열 환경연합 사무총장)’ 창립식을 갖고 무분별한 댐 건설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건설교통부가 지난 6월 발표한 12개 댐 건설 계획은 주민 의견 수렴과 환경 영향평가도 제대로 하지 않은 졸속 행정”이라면서 “댐반대 국민행동 창립을 계기로 밀실 행정을 통해 추진되는 신규댐 건설 저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
이들은 창립선언문을 통해 “건설교통부가 지난 6월 발표한 12개 댐 건설 계획은 주민 의견 수렴과 환경 영향평가도 제대로 하지 않은 졸속 행정”이라면서 “댐반대 국민행동 창립을 계기로 밀실 행정을 통해 추진되는 신규댐 건설 저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1-10-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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