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문화의 진수를 보러 오세요.” 프랑스대사관과 문화원이 22일부터 ‘프랑스의 지방을 찾아서’ 행사를 마련,연말까지 계속한다.
노르망디,론 알프스,르와르,부르타뉴와 프로방스 등 5개지역을 요리·그림·문학작품·영화 등 다채로운 주제로 보여준다.
선두무대는 북동부 노르망디(Normandie)지역으로 22일부터27일까지 소개한다.‘울랄라’를 히트시킨 방송인 이다도시의 ‘내가 자란 노르망디’강의와 플로베르 강연,전통음식카망베르 치즈와 파이,‘셰부르의 우산’‘라스트 콘스트’‘남과 여’등 이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 등이 ‘한국인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02)317-8500.
이종수기자 vielee@
노르망디,론 알프스,르와르,부르타뉴와 프로방스 등 5개지역을 요리·그림·문학작품·영화 등 다채로운 주제로 보여준다.
선두무대는 북동부 노르망디(Normandie)지역으로 22일부터27일까지 소개한다.‘울랄라’를 히트시킨 방송인 이다도시의 ‘내가 자란 노르망디’강의와 플로베르 강연,전통음식카망베르 치즈와 파이,‘셰부르의 우산’‘라스트 콘스트’‘남과 여’등 이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 등이 ‘한국인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02)317-8500.
이종수기자 vielee@
2001-10-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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