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의장 윤주철)의 변한수(수궁동)·신세철(고척2동) 의원 등 2명이 최근 주간 지역신문인 ‘구로 오늘’이 제정한 올해의 의정 스타상을 받았다.
변 의원은 지금까지 구의회 예결결산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집행부의 에산 낭비를 막아온 공로를 인정받았고 신의원은 소속 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집행부에 대한 날카로운 견제를 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조승진기자
변 의원은 지금까지 구의회 예결결산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집행부의 에산 낭비를 막아온 공로를 인정받았고 신의원은 소속 정당에 얽매이지 않고 집행부에 대한 날카로운 견제를 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조승진기자
2001-10-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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