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3D’ 범財界 협조체제 본격화

‘클린3D’ 범財界 협조체제 본격화

입력 2001-10-13 00:00
수정 2001-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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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와 산업안전공단은 12일 ‘클린 3D’사업 추진과 관련,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30대 대기업 안전담당 임원 초청 간담회를 열어 50인 미만 소규모 협력업체에 대한 안전보건 지원을 당부했다.

노동부는 대한매일신보사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클린 3D 사업의 일환으로 대기업과 협력업체를 연결하는 ‘안전보건협의체’를 구축하고 분기별로 협의체 회의를 가질 계획이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1-10-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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