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영화채널 OCN은 오는 15일부터 4일간 ‘세계평화기원’ 특집을 편성한다.보스니아 내전을 다룬 ‘세이비어’(15일 오전 10시50분),인도 빈민들의 어려운 삶을 소재로 한‘시티 오브 조이’(16일 오전 10시20분),캄보디아 내전 당시의 실화를 영화화한 ‘킬링필드’(17일 오전 10시),올리버 스톤 감독의 대표적인 베트남전 영화 ‘플래툰’(18일오전 8시40분)등을 차례로 방영한다.
2001-10-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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