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여름부터 하천범람이나 태풍,홍수 예·경보 등 재해상황이 발생하면 텔레비전이 자동으로 켜져 이를 알려주는재해경보방송시스템이 본격 가동된다.
행정자치부는 연말부터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내년 5월까지 재해경보방송시스템을 시범 도입,결과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보완한 뒤 내년 6월부터 전국 모든 가정에 재해경보방송시스템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행자부는 연말까지 재해경보방송수신기 4,000대를 구입,시·군·구 재해대책상황실 및 읍·면·동사무소와재해관련 기관 등에 우선 설치할 계획이다.
김영중기자 jeunesse@
행정자치부는 연말부터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내년 5월까지 재해경보방송시스템을 시범 도입,결과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보완한 뒤 내년 6월부터 전국 모든 가정에 재해경보방송시스템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행자부는 연말까지 재해경보방송수신기 4,000대를 구입,시·군·구 재해대책상황실 및 읍·면·동사무소와재해관련 기관 등에 우선 설치할 계획이다.
김영중기자 jeunesse@
2001-10-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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