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노무현(盧武鉉) 상임고문이 당 지명직 최고위원에내정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민주당 유력 대선예비주자들은 모두 당 최고위원 직함을 갖게 됐다.
여권 관계자는 노 고문의 최고위원 지명에 대해 “대선주자들이 동등한 입장에서 경쟁하도록 하는 면과 함께 최근노 고문의 당 기여도가 반영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여권 관계자는 노 고문의 최고위원 지명에 대해 “대선주자들이 동등한 입장에서 경쟁하도록 하는 면과 함께 최근노 고문의 당 기여도가 반영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2001-10-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