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노무현(盧武鉉) 상임고문이 당 지명직 최고위원에내정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민주당 유력 대선예비주자들은 모두 당 최고위원 직함을 갖게 됐다.
여권 관계자는 노 고문의 최고위원 지명에 대해 “대선주자들이 동등한 입장에서 경쟁하도록 하는 면과 함께 최근노 고문의 당 기여도가 반영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여권 관계자는 노 고문의 최고위원 지명에 대해 “대선주자들이 동등한 입장에서 경쟁하도록 하는 면과 함께 최근노 고문의 당 기여도가 반영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상연기자
2001-10-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