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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C 아시아 퍼시픽,JP모건,UBS캐피탈 등 해외투자컨소시엄은 28일 해태제과의 제과사업과 자산일체를 4,150억원에 인수키로 하고 대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컨소시엄은 지난 7월 매각 본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대금납입까지 끝내 해태제과 인수는 최종 종결됐다고 설명했다.이들은 해태제과 인수자산을 기초로 해태식품㈜을 설립,다음달부터 영업을 시작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주현진기자
2001-09-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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