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로관광 등 금강산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남북 당국간 회담이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금강산에서 열린다.
북한은 28일 김령성 남북 장관급회담 북측 단장 이름으로우리측에 전화통지문을 보내 다음달 3∼5일 금강산 회담을갖자는 우리 제의에 동의해 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이번 회담에 남측은 조명균(趙明均)통일부 교류협력국장을 수석대표로,박양우(朴良雨)문화관광부 관광국장과 양성호(梁成鎬)건교부 수송물류 심의관 등 대표 3명,국방부 관계자를 포함한 수행원 5명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가한다.
북측은 김택룡 내각사무국 부장을 단장으로 방종삼 무역성 부국장,리창덕 국토환경보호성 과장 등 대표 3명과 수행원 3명 그리고 약간의 지원인원과 기자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할 것이라고 통보해 왔다.
진경호기자 jade@
북한은 28일 김령성 남북 장관급회담 북측 단장 이름으로우리측에 전화통지문을 보내 다음달 3∼5일 금강산 회담을갖자는 우리 제의에 동의해 왔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이번 회담에 남측은 조명균(趙明均)통일부 교류협력국장을 수석대표로,박양우(朴良雨)문화관광부 관광국장과 양성호(梁成鎬)건교부 수송물류 심의관 등 대표 3명,국방부 관계자를 포함한 수행원 5명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참가한다.
북측은 김택룡 내각사무국 부장을 단장으로 방종삼 무역성 부국장,리창덕 국토환경보호성 과장 등 대표 3명과 수행원 3명 그리고 약간의 지원인원과 기자 등으로 대표단을 구성할 것이라고 통보해 왔다.
진경호기자 jade@
2001-09-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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