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이 백화점이나 대형할인매장보다 농축수산물 가격이 최고 87%까지 싼 것으로 나타났다.
주부교실 대전지부가 최근 갤러리아·롯데 등 백화점 4곳,까르푸·월마트 등 대형할인매장 4곳,유성·유천·도마 등재래시장 5곳을 상대로 36개 농축수산물의 평균 가격을 조사해 27일 발표한 자료에서 이같이 밝혀졌다.
수입산 고사리는 백화점이 400g에 3,390원인 반면 재래시장은 1,812원으로 87%의 차이를 보였다.소 생등심은 백화점이 100g에 4,795원이나 재래시장은 2,893원이었으며 돼지삼겹살은 1,208원과 878원으로 66%나 차이났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주부교실 대전지부가 최근 갤러리아·롯데 등 백화점 4곳,까르푸·월마트 등 대형할인매장 4곳,유성·유천·도마 등재래시장 5곳을 상대로 36개 농축수산물의 평균 가격을 조사해 27일 발표한 자료에서 이같이 밝혀졌다.
수입산 고사리는 백화점이 400g에 3,390원인 반면 재래시장은 1,812원으로 87%의 차이를 보였다.소 생등심은 백화점이 100g에 4,795원이나 재래시장은 2,893원이었으며 돼지삼겹살은 1,208원과 878원으로 66%나 차이났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1-09-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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