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운동본부장 영장

장기기증운동본부장 영장

입력 2001-09-27 00:00
수정 2001-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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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형사2부(부장 愼滿晟)는 26일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본부장 박진탁씨(65)에 대해 업무상횡령 혐의로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씨는 98년부터 99년까지 허위세금계산서를 작성하는 수법 등을 통해 정부의 보조금 및후원금 9억여원 가운데 1억8,0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이에 대해 박씨는 “전혀 모르는 사실이며 돈을 빼돌리지도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9-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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