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군 제53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28일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3부 요인 및 군 고위 인사,주한외교사절,참전용사,지역주민,소년소녀가장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올 기념행사는 국군의 날인 10월 1일이 추석과 겹쳐 앞당겨 실시된다.기념식에서는 한미연합 고공 및 집단강하를 시작으로 공군 전투기들의 축하비행과 에어쇼가 펼쳐지며,군 장병들이 태권도와 특공무술도 선보인다.
박찬구기자 ckpark@
올 기념행사는 국군의 날인 10월 1일이 추석과 겹쳐 앞당겨 실시된다.기념식에서는 한미연합 고공 및 집단강하를 시작으로 공군 전투기들의 축하비행과 에어쇼가 펼쳐지며,군 장병들이 태권도와 특공무술도 선보인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1-09-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