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화갑(韓和甲)최고위원은 2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산학연합동연구소 초청 강연에서 “앞으로 당을중심으로 단결,대통령의 이념과 철학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하지만 합의점을 발견하지 못하면 각자 의견을 주장할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또 “견해 차이는 큰 일을 그르치는 것이 아니라 큰 일을 성공시키는 자세”라며 ‘홀로서기’ 행보를 고수해 나갈 것임을 시사했다.
야당이 제기하고 있는 ‘이용호(李容湖) 의혹사건’ 연루설과 관련,한 위원은 또 “이용호 게이트 실체에 대해 나는 잘 모르며 야당이 제기한 의문에 대해 당당하다”고 강조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야당이 제기하고 있는 ‘이용호(李容湖) 의혹사건’ 연루설과 관련,한 위원은 또 “이용호 게이트 실체에 대해 나는 잘 모르며 야당이 제기한 의문에 대해 당당하다”고 강조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1-09-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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