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매각협상이 사실상 타결돼 이르면 20∼21일쯤공식발표될 예정이다.
채권단 관계자는 18일 “부평공장 등 협상의 큰 쟁점에관해서는 이미 제너럴모터스(GM)와 원칙적인 합의를 끝냈다”면서 “몇 가지 세부사항을 막바지 조율중에 있지만큰 변수가 아니어서 이번 주말까지는 공식발표가 가능할것”이라고 밝혔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의 국정감사가 21일 오후로 잡혀있어 발표시기는 20일이나 21일 오전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매각대금은 10억달러를 약간 넘는 1조3,000억원선이며,부평공장은 일단 매각대상에서는 빠지되 향후 6년간 GM에 자동차를 공급하기로 했다.대우자판도 매각대상에서는 빠진것으로 알려졌다.
안미현기자 hyun@
채권단 관계자는 18일 “부평공장 등 협상의 큰 쟁점에관해서는 이미 제너럴모터스(GM)와 원칙적인 합의를 끝냈다”면서 “몇 가지 세부사항을 막바지 조율중에 있지만큰 변수가 아니어서 이번 주말까지는 공식발표가 가능할것”이라고 밝혔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의 국정감사가 21일 오후로 잡혀있어 발표시기는 20일이나 21일 오전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매각대금은 10억달러를 약간 넘는 1조3,000억원선이며,부평공장은 일단 매각대상에서는 빠지되 향후 6년간 GM에 자동차를 공급하기로 했다.대우자판도 매각대상에서는 빠진것으로 알려졌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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