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은 18일 워싱턴에서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미테러사건과 관련한 양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회담에서 미국은 대테러 보복공격과 관련,우리 정부의 지원을 공식 요청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이와 관련,정부 당국자는 “90년 걸프전 당시 5억달러 규모의 의료·수송·공병 등 후방부대를 지원한 사례가 참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구기자
회담에서 미국은 대테러 보복공격과 관련,우리 정부의 지원을 공식 요청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이와 관련,정부 당국자는 “90년 걸프전 당시 5억달러 규모의 의료·수송·공병 등 후방부대를 지원한 사례가 참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구기자
2001-09-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