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사생활 비디오 유출사건으로 활동을 중단했던가수 백지영이 다음달 6일부터 전국 순회공연에 나선다.백지영은 지난 6월 ‘추락’ ‘기다리는 여심’ 등이 실린 3집앨범을 발표,공중파방송 등에 출연하지 않고도 30만장 이상판매고를 올리며 재기에 성공했다.
이번 공연은 10월 6일 경기도 수원 문화예술회관,13∼14일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잇따라 열린다.이어 11월말까지 인천,광주,부산에서 공연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10월 6일 경기도 수원 문화예술회관,13∼14일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잇따라 열린다.이어 11월말까지 인천,광주,부산에서 공연할 계획이다.
2001-09-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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