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등록예정인 바이러스백신 전문업체 안철수연구소의 적정 주가는 얼마나 될까? 신영증권은 11일 안철수연구소의 중·장기적 적정 주가를7만원(액면가 500원)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초기 유통물량이 적고 최근 보안주가 강세인 점을 들어 단기적으로 10만원을 웃돌 가능성도 크다고 밝혔다.
신영증권 심효섭(沈孝燮)연구원은 “안철수연구소의 예상주가는 코스닥 보안관련주들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을적용하면 8만9,000원,소프트웨어업종 평균 PER(37배)에 영업이익률 프리미엄(31%)을 적용하면 5만6,000원쯤 된다”고 말했다.
두 가격의 평균이면서 나스닥 상장기업인 시만텍·트랜드마이크로의 PER(61배)을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적용하면 7만원이 적정가라는 것이다.
문소영기자 symun@
신영증권 심효섭(沈孝燮)연구원은 “안철수연구소의 예상주가는 코스닥 보안관련주들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을적용하면 8만9,000원,소프트웨어업종 평균 PER(37배)에 영업이익률 프리미엄(31%)을 적용하면 5만6,000원쯤 된다”고 말했다.
두 가격의 평균이면서 나스닥 상장기업인 시만텍·트랜드마이크로의 PER(61배)을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적용하면 7만원이 적정가라는 것이다.
문소영기자 symun@
2001-09-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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