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陳稔) 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지난 8일 “현재추진중인 경기활성화 정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세계경제가 안정되면 연말쯤 경기가 회복돼 내년에는 잠재성장률수준인 5%대의 성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진부총리는 이날 중국 쑤저우(蘇州)에서 열린 제8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김성수기자
진부총리는 이날 중국 쑤저우(蘇州)에서 열린 제8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김성수기자
2001-09-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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