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8일 건교장관으로 입각한 안정남(安正男) 전 국세청장 후임에 손영래(孫永來) 서울지방국세청장을 내정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 대통령은 국세행정의 연속성 등을감안해 손 서울지방국세청장을 국세청장에 내정한 것으로알고 있다”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청와대 관계자는 “김 대통령은 국세행정의 연속성 등을감안해 손 서울지방국세청장을 국세청장에 내정한 것으로알고 있다”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2001-09-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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