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공기업의 빚이 지난해 100조원을 넘었다.
재정경제부가 6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서정화(徐廷和)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3개 정부투자기관과 11개 정부출자기관 등 24개 공기업의 지난해 부채는 모두 101조4,241억원으로 전년의 95조 5,159억원보다 6.2% 증가했다.
재경부 관계자는 그러나 “”정부 투·출자기관의 부채가 101조원 수준인 것은 사실이지만 자산규모는 총 184조원이나 되고 부채비율도 122.5%로 국내 제조업 평균 부채비율 211%에 비해 훨씬 낮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재정경제부가 6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서정화(徐廷和)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3개 정부투자기관과 11개 정부출자기관 등 24개 공기업의 지난해 부채는 모두 101조4,241억원으로 전년의 95조 5,159억원보다 6.2% 증가했다.
재경부 관계자는 그러나 “”정부 투·출자기관의 부채가 101조원 수준인 것은 사실이지만 자산규모는 총 184조원이나 되고 부채비율도 122.5%로 국내 제조업 평균 부채비율 211%에 비해 훨씬 낮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9-0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