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샘프라스와 앤드리 애거시(이상 미국)가 시즌 마지막메이저 테니스대회인 US오픈(총상금 1,580만달러) 16강에나란히 올랐다.
대회 패권을 4번이나 차지한 샘프라스는 2일 뉴욕 플러싱메도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단식 3회전에서 미하일요즈니(러시아)를 3-0(6-3 6-2 6-2)으로 완파하며 최근의부진을 깨끗이 씻었다.
올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우승으로 슬럼프를 탈출한 2번시드 애거시도라몬 델가도(파라과이)와 초반 두 세트에서고전했지만 3세트를 비교적 쉽게 따내 3-0(7-5 7-6[7-5] 6-3)으로 완승했다.
대회 패권을 4번이나 차지한 샘프라스는 2일 뉴욕 플러싱메도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단식 3회전에서 미하일요즈니(러시아)를 3-0(6-3 6-2 6-2)으로 완파하며 최근의부진을 깨끗이 씻었다.
올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우승으로 슬럼프를 탈출한 2번시드 애거시도라몬 델가도(파라과이)와 초반 두 세트에서고전했지만 3세트를 비교적 쉽게 따내 3-0(7-5 7-6[7-5] 6-3)으로 완승했다.
2001-09-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