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제 5회 물류관리사 자격시험이 9월2일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의 8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고 28일 밝혔다.
8개 시험장은 청량고·관악고·구일고(서울),부산컴퓨터과학고·선화여중(부산),경북기계공고(대구),광주여상·대전여자정보고 등이다.
물류관리사는 물류전문인력의 양성을 유도하고 기업에 필요한 물류 전문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97년 9월부터 실시해 온 자격제도이다.
건교부는 이번 시험에 총 9,175명이 응시원서를 냈다고 덧붙였다.합격자는 10월23일 관보 및 건교부 인터넷 홈페이지(www.moct.go.kr)에 게재된다.
김용수기자 dragon@
8개 시험장은 청량고·관악고·구일고(서울),부산컴퓨터과학고·선화여중(부산),경북기계공고(대구),광주여상·대전여자정보고 등이다.
물류관리사는 물류전문인력의 양성을 유도하고 기업에 필요한 물류 전문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97년 9월부터 실시해 온 자격제도이다.
건교부는 이번 시험에 총 9,175명이 응시원서를 냈다고 덧붙였다.합격자는 10월23일 관보 및 건교부 인터넷 홈페이지(www.moct.go.kr)에 게재된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8-2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