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27일 장쩌민(江澤民)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김정일(金正日)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방위원장의 요청으로 9월3일부터 5일까지 북한을 공식 방문한다고발표했다. 장 주석은 지난 90년 3월 당총서기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한 이후 11년만이다.
중국 공산당은 27일 관영 중앙방송(CC-TV)을 통해 이같이밝히고 “장 주석의 북한 방문이 공식 친선방문”이라고강조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중국 공산당은 27일 관영 중앙방송(CC-TV)을 통해 이같이밝히고 “장 주석의 북한 방문이 공식 친선방문”이라고강조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2001-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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