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27일 장쩌민(江澤民)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김정일(金正日)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방위원장의 요청으로 9월3일부터 5일까지 북한을 공식 방문한다고발표했다. 장 주석은 지난 90년 3월 당총서기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한 이후 11년만이다.
중국 공산당은 27일 관영 중앙방송(CC-TV)을 통해 이같이밝히고 “장 주석의 북한 방문이 공식 친선방문”이라고강조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중국 공산당은 27일 관영 중앙방송(CC-TV)을 통해 이같이밝히고 “장 주석의 북한 방문이 공식 친선방문”이라고강조했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khkim@
2001-08-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