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부과금 인상으로 담뱃값이 연말쯤 10%이상 오를 전망이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26일 “최근 당정이 건강부과금을 현행 갑당 2원에서 150원으로 인상하기로 의견접근을 이뤘다”면서 “이번 정기국회에 국민건강재정건전화법을 제정,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렇게 되면 빠르면 연말,늦어도 내년 1월부터는 담뱃값이 인상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26일 “최근 당정이 건강부과금을 현행 갑당 2원에서 150원으로 인상하기로 의견접근을 이뤘다”면서 “이번 정기국회에 국민건강재정건전화법을 제정,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렇게 되면 빠르면 연말,늦어도 내년 1월부터는 담뱃값이 인상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8-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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